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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보도자료] 화성 제조업체에서 ‘새로운 위험성 평가’ 대비 실습 교육
| 등록일시 : 23.09.04 16:02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가 4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화성시 산업단지 내 제조업체 현장에서 ‘새로운 위험성 평가’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새로운 위험성 평가란 지난 5월 개정된 고용노동부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을 말한다. 위험성 평가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사항으로,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부상이나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도록 하고 있다.
기존 위험성 평가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지적에 따라 개정지침은 위험성 결정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현실화했으며 월·주·일 단위의 사업장 상시평가 제도를 신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