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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보도자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화학규제 혁신한다
| 등록일시 : 23.05.30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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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5월 30일 오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도금업체 영광와이케이엠씨(YKMC)를 방문하여 중소기업의 화학물질 규제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혁신 방안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환경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화학물질 규제혁신 추진성과를 점검했다. 그간 반도체 특화고시 제정 등 첨단산업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화학물질 관리 인력난 등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은 여전하여 규제혁신의 현장 체감도는 충분하지 않았다.
이에 환경부는 규제혁신 성과가 중소기업 현장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화학물질 전문인력 확충과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을 보완하여 중소기업 맞춤의 세밀한 화학물질 규제혁신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