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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보도자료] 사고상황공유앱으로 화학사고 대응 기관 합동훈련
| 등록일시 : 22.06.15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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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원장 조은희)은 6월 16일 오전 '사고상황공유앱'을 기반으로 화학사고 대응기관 간 가상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화학물질안전원에서 개발한 '사고상황공유앱'은 2015년 8월부터 환경부를 비롯해 소방서 등 화학사고 대응기관 997곳에 배포되어 2,380명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다.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환경부, 행정안전부, 소방서, 경찰, 지자체 등 화학사고 대응기관에 화학물질 정보, 유해·위험성, 대응 요령 및 현장 상황 등을 신속히 전파한다.
이 앱은 환경부 및 화학물질안전원과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사고대응 협력체계 강화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